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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2:46]

대구 달서구,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4 [12:4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청소년 이용이 많은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 등 업소에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위생과 공무원 20명이 청소년이 많이 이용 할 수 있는 업소 197개소(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 148, 청소년게임제공업 47, 복합유통게임제공업 2)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및 홍보사항은 ▲출입 손님의 마스크 착용 고지 ▲업소 내 손소독제 비치 안내 ▲알코올 살균소독제로 키보드, 마우스 등 수시 소독 실시 ▲기타 업소의 위생 청결 관리 여부 등 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대구 확산으로 초. 중. 고등학생들의 개학 연기 및 학원의 휴원으로 인하여 PC방 등에 청소년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급대응 차원으로 선제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지역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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