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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장로연합회, 코로나19 민간 협력 봉사 나서

조성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6:12]

울릉 장로연합회, 코로나19 민간 협력 봉사 나서

조성출 기자 | 입력 : 2020/02/24 [16:12]

▲     © 울릉군


【브레이크뉴스 울릉】조성출 기자=울릉군이 '코로나 19' 완전 차단과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울릉지역 장로교회(통합 측) 장로연합회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 봉사에 나섰다.

 

울릉 제일 장로교회 김종운 장로 등 10여 명은 울릉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역 장비와 약품을 지원받아 관내 37개 교회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24일에는 동광교회, 도동 침례교회 등 교파를 초월해 16개 교회를 소독했으며, 25일부터는 잔여 교회들을 소독하고 코로나 19가 종료될 때까지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장로연합회는 교회뿐만 아니라 시내버스 정류장, 공공기관 등 다중밀집시설의 소독도 계획하고 있다.

 

▲     © 울릉군청

 

 

김병수 울릉군수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 19 청정 울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민간이 협력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온 군민이 하나 되어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청정섬 울릉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울릉 .독도 본부장 조성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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