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자원봉사센터, 중국유학생에 급식대체식품 간식 지원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09:16]

대구자원봉사센터, 중국유학생에 급식대체식품 간식 지원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2/26 [09:16]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자원봉사센터는  ‘안녕, 대구! 힘내세요 대구!’ 의 일환으로 대구기업자원봉사협의체 회원들이 환경취약계층인 쪽방상담소 대상자와 21일부터 임시생활시설에서 2주간 집중보호하고 있는 대구지역 내 중국유학생들에게 급식대체식품 및 간식을 25일 지원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물품지원     ©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소외계층을 돕고자 대구상공회의소와 kb국민은행 대구경북지역영업그룹, 대구광역시시설공단,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에서 참여했으며 대구광역시약사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비타민을 후원했다.

 

특히,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는 대구를 우선적으로 긴급활동비를 지원했다. 연합으로 진행되는 ‘안녕, 대구! 힘내세요, 대구!’는 취약계층 쪽방상담소 대상자 720여명, 집중보호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 500여명에게 1천여만원 상당의 간식(컵라면, 빵, 음료 등)을 전달하며 응원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은 “재난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우리 사회가 극복하고 회복하는데 역할을 했다면, 이번 코로나19에서는 자원봉사자 또한 시민으로 이동을 자제하고 감염예방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자원봉사의 정신으로 신뢰하고 협력해 위기를 극복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야 된다”고 전했다.

 

대구시·구·군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안전한 자원봉사활동과 생활안전예방 수칙 등을 위한 대응 매뉴얼을 배포하고, 보이시피싱예방법, 유언비어 및 가짜뉴스를 배포하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도록 안내 했다.

 

또, 최근 헌혈에 참가하는 시민이 급감함에 따른 헌혈동참하기와 특히, 대구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재난정신건강정보센터의 감염병 마음건강지침과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의 감염병 마음 건강팁을 함께 공유하며 대구시민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정연욱 센터장은 “대구지역은 어느 때 보다도 따뜻한 말 한마디와 힘내라는 메시지가 필요한 시기이다. SNS의 긍정메세지를 전하거나 소외계층 안부전화 등의 자원봉사로 잘 극복하기를 기대한다.

 

또한,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마스크 2만개, 손세정제 2천개 1천7백만원 상당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도 마스크 물품을 후원해주는 등 힘을 보태주고 있어 감사하다 ‘고 전했다.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에 대응해 대구 자원봉사현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자원봉사 스스로 코로나19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자원봉사를 참여하겠다고 연락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우선은 자제하며 활동이 가능한 시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