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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4만↑...심상찮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

20만명 이상 동의 청와대 해당 청원에 대한 공식 답변 내놔야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3:24]

벌써 54만↑...심상찮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

20만명 이상 동의 청와대 해당 청원에 대한 공식 답변 내놔야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2/26 [13:24]

【브레이크뉴스】오주호 기자=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54만명을 넘어섰다.

 

▲ 청와대 홈페이지 캡처   


청원글이 게시된지 한 달 내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만큼 청와대는 해당 청원에 대한 공식 답변을 내놔야 한다.

 

이 청원은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다.

 

청원인은 "이번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사태에 있어 문재인 대통령의 대처를 보면 볼 수록,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닌 중국의 대통령을 보는 듯 하다"며 "국내 마스크 품귀현상에도 불구하고 문 대통령은 300만개의 마스크를 중국에 지원했고, 마스크 가격 폭등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내놓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가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국제법 운운하다가 전 세계 나라들이 입국 금지 조치를 내놓자 눈치게임하듯 이제서야 내놓은 대책이 이것”이라며 “이미 우한지역 봉쇄 직전 빠져나간 중국인이 500만명이 넘는데, 이미 봉쇄한 후베이성을 방문한 외국인에 대한 제한만 둔다면, 그 외의 지역에 있는 모든 중국인들에게는 계속 한국을 드나들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자유로이 개방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자국민 보호'라며 정말 자국민을 생각했다면 중국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입국금지 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현재 국내 확진자가 늘어가고, 확진자가 하나도 없는 뉴질랜드에서조차 강력한 입국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음에도 우리나라는 허울뿐인 입국금지 대책만 내어놓고 실질적인 대책을 전혀 내어놓지 않으면서 현재도 하루에 약 2만명의 중국인들이 계속해서 대한민국으로 입국하고 있다"며 더이상은 지켜만 볼 수 없어 탄핵 청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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