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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코로나19확진 판정2명 자가격리 중

본사 1명 월성본부 청경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병원 이송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4:07]

한수원, 코로나19확진 판정2명 자가격리 중

본사 1명 월성본부 청경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병원 이송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6 [14:07]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본사 근무자 1명과 월성원자력본부 청경직원 1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현재 두 직원은 모두 자가격리 중이며,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 한수원 본사     ©한수원

 

또한 한수원은 본사 100여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일부 필수 요원을 제외한 본사 전직원에 대해 27일까지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본사 건물은 26일 오후 방역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필수 요원은 사전에 자체방역을 마친 상황실에서 24시간 특별근무를 하게 된다. 실질적으로 36시간 동안 상황실을 제외한 본사 전체가 폐쇄되는 것이다.

 

월성원자력본부 직원은 입구 출입관리소 근무자로, 발전소 내 출입하지는 않았다. 한수원은 이에 따라 함께 근무했거나 동선이 겹치는 직원 60여명 모두를 자가격리 조치하고 출입관리소를 폐쇄한 뒤 방역에 나섰으며, 별도 공간을 마련해 출입관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확진자 발생이 원전 안전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

 

한편, 한수원은 본사 및 전 사업소에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사무실 소독 및 손소독제 비치, 점심시간 시차 운영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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