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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5:45]

대구 수성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6 [15:4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수성구보건소 3대, 공원녹지과 3대 총 6대의 차량을 가동해 권역별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수성구 긴급방역팀이 달구벌대로를 차량방역 소독 실시하는 사진     © 수성구

 

구청은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들안길 상가, 전통시장 등 다중집합장소를 집중적으로 방역한다.

 

수성구청은 “긴급방역이 필요한 업소 등에 대해서는 긴급방역팀(수성구보건소 053-666-2757)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전국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자매도시인 전북 정읍시(시장 유진섭)와 전남 함평군(군수권한대행 나윤수)으로부터 방역마스크 1만개와 어린이용 마스크 1,000개, 손소독제 150개를 전달받았다.

 

수성구청은 정읍시, 함평군과 1999년, 2007년 영호남 화합을 위해 자매도시를 맺고 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을 위해 함께해 왔다.

 

▲ 자매도시 정읍, 함평에서 도착한 마스크 등 운반     © 수성구

 

정읍과 함평 두 자매도시는 “수성구가 코로나 19 확산을 차단하고 조기에 극복하기를 바란다”며 “다함께 힘을 모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고 응원의 메시지도 보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정읍과 함평군 두 자매도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성구 주민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보내주고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신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수성구에 온정의 손길을 이어지고 있다.

 

수성구의사회 성금 700만원, 현동녘 원장(애플피부과) 성금 500만원, 하민호님 300만원, NS코리아 방역분무기 10대를 전달했다.

 

대구 수성구 희망나눔위원회(회장 양균열)는 지난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생하는 수성구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도시락 240인분과 과일(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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