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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마스크 대란 안정화 조치 들어가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2:58]

대구 코로나19 마스크 대란 안정화 조치 들어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2/27 [12:5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천명이 넘어가면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자 대구시는 마스크 천만장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 식약처에서 26일 100만장의 마스크를 대구에 전달했다.  © 대구시 제공

 

앞서 대구는 이마트에서 마스크를 사기위해 수백미터에 이르는 줄서기로 인해 오히려 감염위험이 지적되는 등 마스크를 구할 곳이 없어지자 대통령이 대구를 방문해 특별지시를 내렸다.

 

이에 우선적으로 26일 식약처는 마스크 100만장을 대구에 전달해 대구시 확보 마스크 100만장을 포함 총 200만장을 우선적으로 대구시 각 가정에 2매씩 배부하고 마스크 800만장을 추가 확보해 각 가정당 10매씩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

 

또한, 27일 부터는 약국과 우체국, 농협등 전국 공적 판매처를 통해 마스크 350만장을 판매하기로 했으나 필요 물량에 비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마스크 품귀 현상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구시를 응원하는 손길들도 이어지고 있다. 삼성, SK, LG등 대기업들이 기부를 하고, 방송인 장성규씨, 배우 손예진씨,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교촌에프앤비와 대구동신교회, 대구범어교회, 포항예수성심시녀회등 각계 각층에서 성금을 보내오고 있다.

 

또, 대구시민을 격려하는 응원 릴레이도 SNS상에서 이어지며 “힘내라 대구경북, 쾌유를 빕니다”등의 응원메시지가 전국에서 보내지고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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