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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공무원 부서 폐쇄 및 방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0:22]

군위군,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공무원 부서 폐쇄 및 방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7 [10:22]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군위군은  안전관리과 A직원 가족 중 확진자가 발생해 지난 26일 13시 부로 사무실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A직원 가족(부인)은 25일 18시 경 확진을 통보받았으며, 해당 직원은 25일 자가격리(대구거주) 됐다. 

 

 A직원은 25일 가족의 확진 판정전까지 근무했으며, 이에 따라 안전관리과 소속 직원14명(공무원13, 공익근무1)은 군위장곡휴양림으로 격리조치되어 업무를 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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