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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는 건 한숨...낮동안만 대경 135명 확진자 늘어

대구 115명 경북 20명 추가 확진 경북경산 확진자 급속도 증가 추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8:30]

느는 건 한숨...낮동안만 대경 135명 확진자 늘어

대구 115명 경북 20명 추가 확진 경북경산 확진자 급속도 증가 추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7 [18: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와 경북에서 27일 하루 낮 동안만 135명이 추가 확진자로 확인됐다.

 

26일 저녁부터 27일 오전 8시까지 발표된 확진자 증가 인원이 340명이었으니, 지난밤부터 27일 4시까지 확진 발표된 인원은 모두 475명이 되는 셈이다. 따라서 대구경북 전체 확진자도 1,366명에서 1,501명으로 늘었다.

 

이중 대구 확진자가 110명 증가했다. 대구에서는 1127명이 유증상으로 격리 치료중이며 이들에 대한 확진 여부 판정은 28일 나올 예정이다. 이제까지 유증상자 가운데 80%가량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28일 확진 판정은 대구서만 약 1천여 명이 넘을 것이란 불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북에서는 낮동안 20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포항과 김천, 칠곡군에서 각각 1명씩 늘었고, 성주가 2명, 영천이 3명, 그리고 경산 지역이 11명 추가 확진 받았다.

 

경북 전체를 놓고 보면 이제까지 포항 16명, 경주 7, 김천 3, 안동 11, 구미 10, 영주 2, 영천 25, 상주 13, 문경 3, 경산 90, 군위 4, 의성 29, 영덕 1, 청송 2, 영양 1, 청도 118, 고령1, 성주 6, 칠곡 24, 예천 2, 그리고 그동안 청정 지역이었던 봉화에서도 1명이 확진으로 판정받았다.

 

경북 369명 중 대남병원과 관련된 확진 환자는 113명이며 정신병동에서 95명, 일반병동 1명, 직원 10명이며 7명은 사망했다. 이외 신천지 관련 한자가 101명, 성지 순례 29명, 말알 사랑의 집 23명, 기타 조사중인 환자가 84명으로 집계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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