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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코로나 사태로 농어촌 버스 개편 연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9 [21:53]

의성군 코로나 사태로 농어촌 버스 개편 연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2/29 [21:5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오는 3월 2일로 예정된 농어촌 버스 개편을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잠정 연기하나고 밝혔다.

 

▲ 브리핑 하는 김주수 의성군수 


당초 의성군은 3월2일부터 운행대수와 노선수를 늘이고, 행복버스도 운영하는 등 교통편의 확대를 위한 농어촌 버스 개편을 예정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사태를 안정시키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의성군은 이에 따라 군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막기 위해 ⓵마을방송 ⓶LED전광판 문구 송출 ⓷읍면 포스터와 현수막 회수 등의 조치에 나섰다. 이후로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성군 관계자는 “군은 농어촌버스 개편을 오랫동안 준비해왔지만,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코로나19 사태를 안정시키는 일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군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고 사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는 등 적극 협조해달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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