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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일일 발생현황 영어 서비스 제공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3/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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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일일 발생현황 영어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20/03/02 [15:4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김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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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해 관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코로나19 일일 발생현황 및 확진자 동선’ 영문 서비스를 지난달 27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현재 경주에는 약 1만 2천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 중이며 국적별로 베트남이 3천379명으로 28.56%를 차지하고, 우즈벡 1천637명, 중국 865명, 한국계 중국인 816명, 캄보디아 508명, 인도네시아 445명, 스리랑카 431명, 필리핀 365명, 기타 2천206명 순이다.

 

▲ 경주시, 코로나19 일일 발생현황 영어 서비스 제공  © 경주시 제공

 

경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불안감 확산 및 영어 안내 필요성 증대에 따른 것이며 정보 사각지대의 외국 주민들에게 확진자 동선 등 정확한 정보를 영문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2차 감염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일일 발생현황 및 확진자 동선’ 영어 서비스는 시 영문 페이스북(Golden City Gyeoungju)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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