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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개선 지원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 대해 노후 공용시설 개선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3/03 [16:22]

경주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개선 지원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 대해 노후 공용시설 개선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3/03 [16:2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 건설되어 준공된 지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 대해 노후 공용시설을 개선하고자 2020년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경주시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개선 지원(건천 낙원아파트) 준공 모습  ©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은 기존 노후시설인 단지내도로(보도포함), 주차장, 가로등의 보수와 건물 외부의 상·하수도 시설,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의 보수에 옥상방수와 30년 이상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외벽도색 및 외벽 보수․보상을 추가해 소요되는 사업비의 70%(경로당 80%)까지 최대 8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주자들의 경비 부담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지역경기 활성화와 공공행정 신뢰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단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특히 “노후화가 심한 소규모 공동주택에는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입주자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311개 단지, 96억원의 사업비로 노후된 아파트의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도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공용시설의 노후도 및 지원횟수 등의 평가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주시 성건동 소재 동양아파트 외 24개 단지를 선정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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