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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코로나19 감염 대비 파출소 대체근무지 점검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0/03/03 [17:40]

울진해경, 코로나19 감염 대비 파출소 대체근무지 점검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0/03/03 [17:40]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한 출장소 점검에 나섰다.

  
최시영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경북 울진·영덕  출장소(오산, 사동, 대진, 구계) 4곳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관련 파출소 바이러스 감염 대비 대체근무지로 운영될 출장소를 집중 점검 했으며, 개인보호장비 보유현황과 청사 방역실태를 파악하고 바이러스 유입방지를 위한 교육 등 일선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 서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일선 해상치안 현장에서 방역 및 바이러스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으며, 아울러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울진해경에서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울진해경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찰서, 파출소, 함정 등 모든 부서 출입구에 비접촉식 체온계와 손소독제를 비치해 수시로 의심증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출입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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