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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19년산 정부 벼 보급종 324톤 공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3/11 [16:29]

경주시, 2019년산 정부 벼 보급종 324톤 공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3/11 [16:2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올해 삼광 294톤, 백옥찰 16톤, 일품 3톤 등 8종 324톤의 보급종 벼를 3월 한 달 동안 농가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 중 삼광벼가 294톤으로 경주시 정부 보급종 공급량의 90%를 차지하며 경주 대표 품종으로 병해충에 강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좋은 쌀이다.

 

▲ 경주시, 2019년산 정부 벼 보급종 324톤 공급  © 경주시 제공

 

정부보급종은 생산단계별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친 우량종자로 농가에서 안심하고 재배 할 수 있으며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돼 있어 발아율이 높을 뿐 아니라 수확된 쌀의 품질 향상과 수확량 증대도 기대할 수 있다.

 

소독된 보급종 볍씨는 살균제가 볍씨 표면에 도포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30~32℃의 물에 48시간 동안 담그는 침종과정을 거쳐야 충분한 소독효과를 볼 수 있다. 추가로 살균제 및 살충제를 처리해주면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한편 올봄 파종할 2019년산 콩(대원 3천kg, 대찬 2천kg), 팥(아라리 40kg)보급종은 오는 17일까지 신청 받고 있으므로 읍면지역은 각 농업인상담소, 동지역은 각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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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벼 보급종, 삼광, 백옥찰, 일품,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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