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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우량 무병묘 생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3:13]

안동시,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우량 무병묘 생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0 [13:13]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우량 씨감자 생산을 위해 순화 과정을 마친 조직 배양묘 2,000본을 심어 증식을 거쳐 지역 농가에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 안동시,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우량 무병묘 생산     ©안동시

 

감자 조직 배양묘(품종 수미)는 양액 분무경 온실에 심어 연 2회에 걸쳐 무병종서 1,000㎏을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씨감자는 감자 종자생산 농가에서 증식을 거쳐 지역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조직배양을 하게 되면 작물 고유의 특성이 발현돼 모양과 색깔이 우수하고, 맛이 좋으며, 수량도 15~20% 정도 늘게 된다.

 

앞으로는 수미 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신품종 감자 서홍, 다미, 홍영등에 대해서도 지역 적응 재배시험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농산물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배양실 시설을 보완하고 감자뿐만 아니라 고구마, 약용작물등도 무병묘로 생산해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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