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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제로에너지건축 기술상담센터’설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1:13]

한국감정원, '제로에너지건축 기술상담센터’설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0 [11:1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서울, 대구, 제주에 ‘제로에너지건축기술상담센터’를 3월에 설치해 현재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제로에너지건축물 단계별 의무화 시행으로 올해부터 연면적 1,000㎡ 이상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설계·시공되고있으며 앞으로민간부문에도 의무화가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12월 민간영역의 제로에너지건축 모델을확산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 제주시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제로에너지건축물 기술상담센터”를운영하여 정책의빠른 정착과 제도변화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수용성 증대측면에서 관련 기술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제로에너지건축 기술상담센터’에서는 제도 안내부터 각종 기술정보 및 공사비에 관한 사항까지 상담을 제공한다.

 

한국감정원 전문상담원은 지난 5년간 축적된 2,800여건의 에너지고효율 건축물 사례를 바탕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요건과 인센티브를 상담신청인에게 안내하고 있으며,

 

또한, 고성능 창호 및 단열재 등 건축부문의 성능 강화에 따른 증가 비용과 신재생 관련 기술 및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원격검침전자식계량기) 가격정보 등을 수집·분석하여 상담에 활용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특히, 제주시의 “에너지 고효율등급 인증 건물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술상담업무를 수행중이다.

 

본 사업은 민간부문의 제로에너지건축물 활성화를 위하여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1,200만원까지 추가 공사비를 지원해주는사업으로 태양광발전장치,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열회수환기장치 설치에 따른 비용의 5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그동안 축적된 건물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이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영역에서도 확산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부동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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