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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공동주택 회계감사보고서 관리투명성 강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4:05]

한국감정원, 공동주택 회계감사보고서 관리투명성 강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3 [14:0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회계감사보고서 등록·공개 절차를개편하여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 한국감정원 본사     ©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은 공동주택 관리비, 유지관리이력, 회계감사결과 등의 정보공개 및 전자입찰을 운영·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외부회계감사 제도는 공동주택관리 업무의투명성을제고하여관리 비리를 근절하고자 2015년에 도입된 제도로서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 주 대상이며, 2018 회계연도기준 감사대상단지는 10,261단지다.  

 

기존에는 관리사무소장이 회계감사인으로 부터 감사 결과를 제출받아 k-apt에 등록·공개하였으나,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한 미등록 또는 오등록 문제로잘못된 정보가 제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 회계감사인이 회계감사 결과를 직접 k-apt에 등록·공개하도록 개편했다.

 

한국감정원은 공동주택 관리비의 투명성 제고 및 건전한 관리문화 정착도모를 위해 관리비, 유지관리이력, 입찰정보 등을 공개하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회계감사 결과분석 기능을 더욱 고도화 하여 관리비 부과와 집행의투명성을 높이고 나아가 비주거용 부동산의 체계적인 관리제도 도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비정보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또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확인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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