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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중기 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시민선대위 3000명 돌파에 지지세 늘어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5:37]

민주당 오중기 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시민선대위 3000명 돌파에 지지세 늘어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3/24 [15:37]

▲ 민주당 오중기 포항북구 예비후보가 출퇴근 거리인사를 하고 있다.     ©오중기 선서사무소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국회의원 예비후보 포항·북구 (前청와대 선임행정관)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오중기 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21일 한국노총 전국연합건설노동조합 김대식 위원장, 김상연 포항지부장, 전국건설플랜트노동조합 서일억 위원장 등 근로자들이 오중기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후보자와 간담회를 갖고 정책 연대의 뜻을 다졌다.

 

또한 이날 포항 소상인들 100인이 오중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김병희 대표는 “청와대 출신 힘있는 오중기 후보가 포항경제 살리기에 적임자”라며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오중기 후보는 “포항시민들께서 포항경제를 살려내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려주셨다. 제가 가진 모든 힘으로 포항재건을 완수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난주 시민선대위 3000명을 돌파한데 이어 오중기 후보에 대한 지지세가 늘고 있다.

 

오중기 후보는 향후 26일 후보자 등록하고 28일 온라인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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