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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 코로나19 관련 합동 순찰 펼쳐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5:48]

울진경찰서, 코로나19 관련 합동 순찰 펼쳐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0/03/25 [15:48]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경북 울진경찰서(서장 손부식)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학이 다음달 6일로 연기되자 취약지 등 청소년 비행우려지역과 기초사범인 도박, 풍속사범 예방을 위해 선제적 합동순찰을 펼쳤다.

  

25일, 울진경찰에 따르면 합동순찰에는 경찰서 생안계, 여청계, 형사팀 등 1개팀 5명을 2개팀으로 편성하여 주 2~3회 취약시간인 20시부터 22시까지 사전 선정한 취약지를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 및 거점, 단속활동을 병행했다.

 

이날 합동예방순찰은 청소년 비행우려 지역인 연호공원, 체육공원 지역을 시작으로 울진읍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죽변, 북면 등 풍속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거점 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병행하여 다중이용시설인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풍속업소에 대해서도 보건복지부 행정명령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A당구장에서 불법사행성 게임기 9대를 적발했다.

 

경찰서에서는 개학일인 4. 6일까지 청소년 범죄등 기초적 범죄 분위기 제압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지역 합동순찰과 다중이용시설을 지속 점검키로 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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