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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문, 21대 총선 및 상주시장 재선거 불출마 선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4:05]

박영문, 21대 총선 및 상주시장 재선거 불출마 선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6 [14:05]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박영문 전 상주시 당협위원장이 지난 25일 상주시 브리핑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 및 상주시장 재선거에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박영문 불출마선언  © 박영문

 

이날 박 위원장은 “그간 지역과 당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했음에도 경선조차 참여하지 못한 설움이 복받쳤지만, 미래통합당의 승리가 매우 절실한 시기이며, 지역 국회의원 배출을 위한 시민의 염원에 불출마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한동안 세간에 돌던 시장출마설에 대해서도 “그간 쌓아온 역량을 상주시를 위해 발휘해 달라는 지지자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이 또한 중요한 이 시기에 당세의 분열과, 편가르기, 반목을 야기한다고 생각했다.”며 출마설을 일축했다.

 

한편 회견장을 찾은 임이자 의원을 단상에 불러 “임후보님은 환경・노동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지니고 있어 지역 발전을 잘 견인해 줄 큰 인물이다”며 당과 상주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이자 후보는 “박영문 위원장의 통 큰 결단은 우리 상주시민들이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라며 박위원장의 진심과 화합을 위한 결단에 눈시울을 붉히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이 통합의 정신을 높이 받들어서 반드시 승리하여 당과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추후 계획에 대해 “후보들이 원한다면 당과 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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