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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코로나19 극복 응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3:44]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코로나19 극복 응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6 [13:44]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코로나19 조기극복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상주시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상인회(회장 김정호)·풍물시장상인회(회장 김충언)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5일밝혔다.

 

▲ 자매결연 체결식모습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자원관은 설 추석 등 명절 선물용 상품 구매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등과 같은 사유로 전통시장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전통시장이용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며, 중앙·풍물시장은 품질 좋은 물품을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원산지 및 가격표시 이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시장 내 점포 10곳에서 쌀 40kg, 위생용품,신선식품 등 60만원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제한되고 있는 할머니두레집(노인주거복지시설)에 손소독제(36L)와함께 전달했다. 

 

자원관은 앞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구입한 물품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순차적으로 기부한다는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모금을 실시해모금한 400만원을 25일 상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서민환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의 어려운 소상공인은 돕고, 취약 계층 어르신은 지원하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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