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민주당 허대만 후보, 소방관 국가직 전환 환영

“우리 곁에 소방관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12:01]

민주당 허대만 후보, 소방관 국가직 전환 환영

“우리 곁에 소방관이 있어 든든합니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4/01 [12:01]

▲ 민주당 허대만 포항남,울릉 후보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허대만 국회의원 후보(포항남·울릉선거구)는 1일 소방관 국가직 전환에 대해 환영한다는 논평을 발표하고 소방관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보냈다.

 

4월 1일부터 소방관은 모두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된다. 1973년 2월 8일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된 이래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소방공무원의 신분이 국가직으로 일원화됐다.

 

소방관은 1973년 2월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되면서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나뉘어 있었다. 이에 지난 2011년 관련 법안이 처음 발의된 지 8년 만에 소방관공무원 이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허대만 후보는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의 의미는 단순히 이들의 신분변경이 아니라 국가가 화재는 물론이고 각종 재난사고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 후보는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으로 제가 행정안전부장관정책보좌관 시절 김부겸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노력한 정책이고 그 결과가 이렇게 실현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