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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무원, ‘일제 방역의 날’ 자발적 소독활동 나서

매주 수요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일상생활 속 방역 실천 유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13:37]

경주시 공무원, ‘일제 방역의 날’ 자발적 소독활동 나서

매주 수요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일상생활 속 방역 실천 유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4/01 [13:3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일 전 직원이 참여해 청사 내 방역과 소독활동을 펼쳤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실내 소독은 시에서 운영하는 매주 수요일 ‘일제 방역의 날(청정데이)’에 맞춰 공무원들이 자발적인 소독에 나선 것으로 각 사무실별로 문손잡이, 전화기, 책상, 의자, 모니터, 키보드 등 손이 자주 닿는 접촉면을 집중 소독했다.

 

▲ 주낙영 경주시장 민원봉사실서 코로나19 예방활동 동참 모습  © 경주시 제공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도 직원들과 함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민원봉사실 상담창구와 휴게 공간 내 의자 등 집기와 비품을 소독제로 꼼꼼히 닦으면서 코로나19 예방활동에 동참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주 수요일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하는 날”이라며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각 가정과 일터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소독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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