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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정태옥 “지역 바닥 민심 들끓고 있다”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1:15]

통합당 정태옥 “지역 바닥 민심 들끓고 있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4/03 [11:1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미래통합당 정태옥 후보는 “지역 바닥 민심이 들끓고 있다”면서, “지역의 정치력이 부족한 것은 전략공천으로 인해 초선만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대구 북구갑 정태옥 무소속 후보  © 박성원 기자

 

정태옥 후보는 브레이크뉴스와 인터뷰에서 “지역의 보수표가 갈라져 있지만 민주당 후보 당선될 가능성 없다. 정의당도 나와서 진보측 표도 갈라진다. 보수 후보 중 어느 후보가 나라발전에 도움이 될것이냐 따지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가 발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물갈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천을 법으로 가져와 체계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민주화의 초석이 되는 것이다. 당의 헤게모니를 가진 사람이 물갈이를 통해 공천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 주장했다.

 

또, “다선이 나오는 것을 안좋게 생각하는데 다선이 나와야 정치가 안정이 된다. 그것이 제도적인 기반이 되는 것이고, 현역에게 유리하다면 가점 감점을 적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에 대해 “김종인 대표가 들어오는 것이 미래통합당의 기본 정체성을 흔들 가능성 상당하다고 본다. 선거를 진정성 있게 생각하지 않고 이벤트화 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분의 정책은 경제민주화지만 나쁜 면에서는 민주당 정의당과 적당히 타협하는 모습이어서 걱정이 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에 대해 훼손 할 가능성이 걱정이 된다. 정체성 혼란에 대한 우려 특히 정책에 있어 혼란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기업의 활력을 살려야하는데 경제민주화라는 이름으로 기업을 옥죄고 복지정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닌가”라면서 우려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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