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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연예술분야 1억 8천만원 국·도비 확보

공연예술분야 공모사업 4개 부문 선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5:48]

영천시, 공연예술분야 1억 8천만원 국·도비 확보

공연예술분야 공모사업 4개 부문 선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4/07 [15:48]

▲ 영천시민회관 전경  © 영천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는 영천시민회관이 공연예술분야 공모사업 4개 부문에 선정돼 국비 1억 6천만원과 도비 2천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천시민회관은 2020년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기획·제작프로그램, 공연산책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음악분야 등 4개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운영활성화에 기여하고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 간의 상생협력을 통한 공연단체의 예술적 창작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최정원, 남경주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가 출연하는 ‘2020 뮤지컬 앤 더 넘버 시리즈’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공연이 선정되어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시민회관 스타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공연분야에서 많은 국·도비 확보와 우수한 공연을 유치하고도 공연을 진행할 수 없어 안타깝다”며 “시민들의 지친 마음에 문화공연이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게 빠른 시일 안에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민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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