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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건설처 봉사단, 지역아동센터 방역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0 [17:36]

한수원 원전건설처 봉사단, 지역아동센터 방역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0 [17:36]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원전건설처 봉사단이 경주시 동천동 지역아동센터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물품과 정기적인 시설 방역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 한수원 원전건설처 봉사단이 보리지역아동센터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한수원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원전건설처 봉사단은 직원 급여에서 적립한 ‘러브펀드’를 사용해 9일 동천동 푸르른지역아동센터와 보리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 각 500장을 전달하고,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시설 방역과 추가 물품 후원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수원 원전건설처는 지난 2017년 동천동 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역복지시설 물품 지원 및 시설개선과 무료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원흥대 한수원 원전건설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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