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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단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0 [17:31]

성주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단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0 [17:31]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하여공유재산 사용료를 인하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관련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성주군 행정재산 사용자들이 조기에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성주전통시장에 입점한 상인들과 노점상, 그리고 일부공유재산 사용계약을 맺고 있는 상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여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보인다.

 

성주군에서는 “공유재산심의회 등 관련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피해를입은 기간동안의 사용료 50%범위 내에서 상반기 중 환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사용료 감면이 상가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되어 지역경제가 정상화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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