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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일가족 코로나 19 양성->입원->퇴원->재양성

일가족 4명 지난 2월 모두 양성 판정 4월 4일까지 퇴원 16일 17일 아들과 엄마 3명 재양성 판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7 [17:02]

상주서 일가족 코로나 19 양성->입원->퇴원->재양성

일가족 4명 지난 2월 모두 양성 판정 4월 4일까지 퇴원 16일 17일 아들과 엄마 3명 재양성 판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7 [17:0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지난 2월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지난 4일 퇴원한 5세와 3세 유아 형제가 16일 재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형제의 어머니(37세, 여, 신봉동)도 17일 양성 판정을 받고 상주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어머니 A 씨를 비롯해 남편과 두 아들(5세,3세)은 지난 2월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고 상주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이들은 3월 18일부터 차례대로 퇴원했고, 지난 4일 어머니 A 씨도 퇴원을 했다.

 

그러나, 두 아들이 지난 16일 코로나 19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 뒤이어 17일에는 어머니 A씨도 재양성 판정을 받고 상주적십자병원에 또다시 입원했다. A씨는 13일부터 발열과 인후통으로 3차례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과정에서 음성으로 나오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1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4일 퇴원 후 A 씨는 지난 5일과 10일 친정을 방문한 것 외에는 별다른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정 가족들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A 씨의 남편 역시 음성으로 나왔다. 그러나, 감염자인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지낸 터여서 추가적 조사 및 조치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에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경북도 방역 역학조사 관계자로부터 남편의 경우는 추가적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는 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성 판정을 받은 어머니와 아이들은 A 씨가 경미한 발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여 재진료하던 중 별견됐다. A씨는 증상을 보이긴 했지만 증상은 경미한 수준으로 알려졌고, 아이들은 어머니 검사과정에서 양성을 받았지만 증상은 없었고,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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