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군위군, 코로나19 특별 공공근로사업 벌인다

상반기 공공근로 210명 선발에 이어 특별 공공근로 50명 추가 모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0 [10:58]

군위군, 코로나19 특별 공공근로사업 벌인다

상반기 공공근로 210명 선발에 이어 특별 공공근로 50명 추가 모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20 [10: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소득 감소로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취약계층에대한 일자리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사업비 3억 원을 추가 확보해 코로나19 특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군위군청 전경     ©군위군

 

참여대상은 신청일 기준 군위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능력자로 재산이 1억 5천원 이하거나 코로나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 소상공인 등이다. 만 39세 이하의 청년 미취업자는 우선 선발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과 무관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4월 20일부터 4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분야는 정보화추진(코로나19 관련 전산작업 등), 삼국유사 테마파크 내 환경정화(코로나19 관련 환경정화), 지자체 역점 사업(코로나19 방역물품 홈배달 및 서비스 지원 등)3가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코로나19 특별 공공근로사업을 통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실직자에 대한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경제의 조속한 회복과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