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달서구, 스포츠 스타 홍보대사 위촉

여자축구 前 국가대표 이민아씨·태권도 품새종목 국가대표 황예빈씨 위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1 [13:16]

대구 달서구, 스포츠 스타 홍보대사 위촉

여자축구 前 국가대표 이민아씨·태권도 품새종목 국가대표 황예빈씨 위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21 [13:1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1일 ‘대구의 중심, 새시대의 희망 달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달서구 출신 여자축구 前 국가대표 이민아(29세)씨와 태권도 품새종목 국가대표황예빈(20세)씨를 달서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2019년 7월 황예빈 선수 표창  © 달서구

 

이민아씨는 상인초, 상인중학교를 졸업했으며,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등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인천현대제철 소속미드필더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황예빈씨는 2019년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2관왕에오르는 등 국위 선양에 기여하였다.

 

▲ 2020년 1월 이민아 선수 초청 환영행사  © 달서구

 

앞으로, 달서구 홍보대사는 구정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축제·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홍보대사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추후 개최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홍보대사 두 분이 주변 이웃들과 함께 가장 가까이 호흡하고, 대구의 중심, 새시대의 희망! 달서구를 널리 알리는데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