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칠곡군, 사회적 거리두기로‘첫 모내기’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1 [14:25]
지역뉴스
칠곡군
칠곡군, 사회적 거리두기로‘첫 모내기’실시
기사입력: 2020/04/21 [14:2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은 지난 20일 첫 모내기 작업으로 기산면 영리들에서 쌀 전업농인 김종기(70)씨가 논 1㏊에 조생종 황금 벼를 심었다고 21일 밝혔다.

 

▲ 20일 쌀 전업농인 김종기(좌측) 씨는 아들 김창수 씨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식으로 지역 첫 모내기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 칠곡군

 

이날 김 씨는 아들 김창수(43)씨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식으로 모내기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모내기한 벼는 8월 30일경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쌀겨, 우렁이 농법,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해 시중가격보다 높은 가격인 80kg가마당 30만 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칠곡군 모내기 면적은 2,459ha로 5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돼 6월 중하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백선기 군수는“코로나19 여파로 농산물 소비가 감소하고 농촌에 일할 인력이 부족한 것이 걱정”이라며“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비대면 농업기술 지도, 농기계 임대료 감면 등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