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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명품 산림자원 보호에 총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4 [13:32]

청송군, 명품 산림자원 보호에 총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24 [13:32]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지역을 상징하는 명품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산림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청송군, 명품 산림자원 보호에 팔 걷어-산불예방 훈련  © 청송군

 

군은 이미 3~4월 동안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예방(나무주사)사업[약83ha]과 피해우려목제거사업[800여본] 및 참나무시들음병 예방을위한 끈끈이롤트랩 설치사업(10ha)을 모두 완료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돌발해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6명)을 동원하여 오는 5월 1일까지 관내 주요 마을숲 등 30개소를 대상으로 소나무좀, 회양목명나방, 매미나방등의 산림병해충에 대한 지상방제를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본청 및 읍면 9개소에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림이나 산림연접지역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 단속, 차량 방송, 각 읍면 이장들을 통한 마을방송 등으로 산불 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해 나가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가로수와 마을숲 등 생활권 주변 녹지공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하여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시기적절한 방제사업 추진으로 산림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대만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명성에 걸맞은명품 산림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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