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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전국체전 요트대회 대비 안전관리 추진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0/04/30 [07:02]

울진해경, 전국체전 요트대회 대비 안전관리 추진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0/04/30 [07:02]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오는 10월 울진군 후포항 인근 해상에서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요트경기를 앞두고, 훈련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해양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사전 협조를 추진하여 요트훈련이 진행되는 후포항 인근 해상의 선수단 훈련해역을 지정하고, 울진서 상황실ㆍ연안경비정ㆍ후포파출소 간 실시간 정보공유 강화하고, 인근 어민들에 훈련일정에 대해 홍보하는 등 해양사고 사전 예방 및 사고발생시 신속 대응체제 유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10월 전국체전 요트경기 개최전 현장 적응훈련 기간동안 후포항 출입어선들과 요트 훈련단의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긴급 상황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2020. 10. 8. ~ 14. 경북 구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경북도내 12개 시군 71개소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중 울진군에서는 요트경기가 진행되며, 해상에서 소형의 경주용 돛단배를 이용해 빨리 달리는 수상경기로 바람과 파도에 영향을 많이 받기에 7일간 하루 한 번씩 경기를 해서 상위 6회 기록을 합산하여 순위가 결정되는 경기이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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