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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손원익 과장, 모범근로자 경주시장 표창

생산현장 개선 통해 품질·생산성 향상 기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6:59]

㈜다스 손원익 과장, 모범근로자 경주시장 표창

생산현장 개선 통해 품질·생산성 향상 기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07 [16:5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다스는 총무안전팀 손원익 과장이 지난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모범 근로자로 선정돼 경주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 다스 총무안전팀 손원익(사진 가운데) 과장이 2020년 근로자의 날에 경주시장 명의로 전달된 모범 근로자 표창 패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주)다스 제공

 

다스에 따르면 손원익 과장은 지난 2008년 5월 입사한 이후 12년간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노사화합의 기틀을 마련하고 생산 현장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직·간접적인 개선을 실천하는 등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작업장 내 사무실(휴게실) 구조 변경, 냉·난방 시스템 구축 등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근무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으며 체력 단련장 및 공공 복지시설을 개선함으로써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건강복지 향상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경주시는 2020년 근로자의 날 행사를 코로나19 사태로 열지 않고 손 과장 등 26명의 수상자들에게 표창 패를 각 회사로 보내 격려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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