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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거동불편 어르신 실버카 지원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6:26]

고령군, 거동불편 어르신 실버카 지원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07 [16:26]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용환, 백재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민관협력 하에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하여 보행보조기(실버카) 150대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 민관협력 하에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하여 보행보조기(실버카) 150대 지원  © 고령군

 

실버카는 노인보행보조기로서 바퀴가 달려서 고령 및 노인성질환 등으로 걸음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타인의 도움 없이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의자 형태로 되어 있어 이동 중 휴식용으로도 요긴하게 사용된다.

 

어르신들을 위한 ‘희망의 실버카 지원사업’은 고령군민의 아름다운마음으로 이루어진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중 경북공동모금회로부터 특화사업비 15,000천원을 승인받아 진행된다. 평소 낡은 유모차를실버카 대용으로사용하시거나, 필요하지만 형편이 어려워 구입을 하지 못하는 어르신을선정하여 전달 할 예정이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엔 혼자힘으로 집밖에 나갈엄두도 내지 못하였는데, 실버카를 선물해주셔서 동네 마실도나갈 수 있다고, 좋은 선물 해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곽용환 군수는 “그동안 몸이 불편하여 마음껏 집밖에 나가지 못하고 답답하게 지내셨지만, 이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동네친구들도 만나고 마실도 다니시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백재호 위원장은 “가정의 달 어르신들을 위해 이런선물을 드릴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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