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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안전한 개학 위한 보건교사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6:19]

영천시, 안전한 개학 위한 보건교사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12 [16:19]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개학을 위한 관내 보건교사 및 보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 보건교사 간담회 모습  © 영천시 제공

 

시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보건교사, 보건소 및 교육지원청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3부터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개학을 대비하기 위한 자리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안내, 보건소와 학교간의 연계 및 교내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자 발생 시 대응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에서 개인 및 집단의 기본수칙의 생활습관화가 중요하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우리시는 코로나19감염증에 대해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지난 3월 7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미발생했고 학교개학에 따른 학교 내 코로나19 유증상자에 대한 보건소 및 학교보건담당자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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