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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김성진 의원 "안동 산불 복구 하나 안하나"

산불 후유증에 의한 주민 건강 우려 농작물 피해 농경지 유실 우려 등 2차 피해 대책 마련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5:40]

경북도의회 김성진 의원 "안동 산불 복구 하나 안하나"

산불 후유증에 의한 주민 건강 우려 농작물 피해 농경지 유실 우려 등 2차 피해 대책 마련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12 [15:40]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김성진 의원(미래통합당, 안동)은 12일 제31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산불 명품복구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김성진 의원이 5분발언을 하고 있다.  © 경북도의회 제공

 

 지난 4월 24일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축구장 1200여개 규모를 불태우고 적잖은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실제 이번 산불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산불 가운데 네 번째 규모이며,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 중에는 가장 큰 규모였다. 산불 진화 및 잔불정리에 1만여 명의 인력과 헬기 84대, 진화 차량 133대, 소방차 431대, 경찰차량 80대가 동원됐다.

 

김 의원은“산불로 인한 비산 먼지로 고령인 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 집중호우로 남은 재와 토사가 주변 하천과 낙동강으로 흘러들 경우 농작물 피해와 수질 오염, 산사태와 계곡류 범람이라는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농경지 또한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산불로 인한 2차 피해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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