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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생활 속 거리두기’ 합동 캠페인 실시

영천시·서부치안센터·서부자율방범대·서부부녀자율방범대 참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13:45]

영천시, ‘생활 속 거리두기’ 합동 캠페인 실시

영천시·서부치안센터·서부자율방범대·서부부녀자율방범대 참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13 [13:45]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2일 서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범활동 강화 캠페인과 더불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부치안센터와 서부자율방범대·서부부녀자율방범대 및 영천시 공무원 등 총 40여 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위기상황을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 서부동 남녀자율방범대,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모습  © 영천시 제공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방역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영천시는 앞으로 매주 민간단체와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경계를 늦추지 않을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됐지만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안정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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