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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신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입지타당성조사 착수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14 [11:37]

포항시, 신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입지타당성조사 착수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5/14 [11:3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지난 13일 신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입지선정을 위한 입지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포항시가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입지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있다.  © 오주호 기자


포항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입지타당성조사용역은 후보지 5개소에 대한 장단점을 분석하고 다른 법령에 의한 입지제한, 환경성과 경제성, 주변 인프라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최적의 후보지를 선정하는 용역이다. 조사기간은 지난 4월 20일부터 착수해 4개월간 실시된다.

 

시는 입지타당성조사가 완료된 이후 조사결과를 포항시민에게 공개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타당성조사 결과와 각 후보지여건, 주민의견 등을 종합해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포항시 정영화 환경녹지국장은 “신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의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후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신속히 신규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가 설치하고자 하는 신규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은 하루 20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로, 49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23년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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