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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소상공인 소통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15 [16:23]

성주군, 소상공인 소통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15 [16:23]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피해를최소화하고 지역경제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 등 경제현안에 대한 지역 상경인과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희망경제상경인 소통간담회  © 성주군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외식업체, 이․미용업체 대표들은 전례 없는 경제위기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경제문제가 최우선 순위라는데 인식을 함께하면서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군이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제시책과 먹자쓰놀운동의 확산을 위해 지역 상경인이 적극 동참하기로 하면서 지역에서 착한소비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엄격한 위생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기 침체로 상경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나가자며, 평상시와 다름없이 전통시장과 지역상가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주군은 경상북도 내 최초 자원봉사자 마스크 만들기, 최초 긴급생계자금지급 등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했고, 군민․상공계․행정이 하나 되어 ‘Again 성주, 희망경제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전개해 경제회복에올인한다는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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