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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5년 연장개최 확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14:52]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5년 연장개최 확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19 [14:52]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사)대한산악연맹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UIAA(국제산악연맹)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연장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5년 연장개최 확정-2020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 모습  © 청송군

 

이로써 청송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대회를 주관하게됐으며, 특히 195억원을 들여 조성된 클라이밍센터, 클라이밍숙박촌, 인공암벽장등의 활용도를 높이고 더욱더 훌륭한 조건에서 대회가개최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산악연맹(UIAA, 회장 Frits Vriilandt)과 (사)대한산악연맹도2025년까지 연장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청송군과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11년부터 아시아에서 최초로 유치하여 10년간 청송 얼음골에서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 완벽한인프라 구축과 시설관리 운영, 대회 운영 등에서 세계 최고의 월드컵 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5년 연장개최 결정으로 그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의 연장개최를 통해 ‘산소카페 청송군’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제적인 휴양산악레포츠의 메카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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