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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주의보’발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16:16]

일본뇌염 주의보’발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19 [16:1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건강증진의원(원장 이종주, 이하 ‘건협대구’)은 ’올해 3월 24일 제주, 전남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올해 첫 확인돼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예방접종 및 행동수칙을 꼭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  © 건협 대구지부

 

19일 건협 대구지부에 따르면 일본뇌염 주의보는 매년 일본뇌염 유행예측 사업(3월~11월)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채집되었을 때 발령하는데 올해는 작년에 비해 2주 정도 빨랐다.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이중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예방접종과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국가예방접종 사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하여야 하며, 성인은 면역력이 없고 모기 노출에 따른 감염 위험이 높은 대상자는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일본뇌염예방접종과 관련된 사항은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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