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 동국대, 형산강 일원에 코로나19 극복 기원 희망연등 설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16:30]

경주 동국대, 형산강 일원에 코로나19 극복 기원 희망연등 설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19 [16:30]

▲ 희망연등으로 밝힌 동국대 교정과 금장대 주변과 생태숲 모습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브레이크뉴스 】김가이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불국사와 함께 경주시 형산강 일원에 희망연등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장대 주변과 생태숲, 형산강변 도로와 금장교에 설치된 약 2천여개의 연등은 6월 초까지 봉축과 함께 코로나19 국난극복을 위한 희망의 빛을 밝힌다.

 

▲ 금장대 주변과 생태숲을 밝힌 희망연등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불국사가 불기2564(202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코로나19 국난극복 기원’과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을 주제로 설치한 희망 연등은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경주시 사암연합회가 후원했다.

 

▲ 금장대 주변과 생태숲을 밝힌 희망연등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 연등숲에서 바라본 소원연등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