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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옥성자연휴양림 6월 1일부터 운영 재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5:12]

구미 옥성자연휴양림 6월 1일부터 운영 재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21 [15:12]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임시휴관 했던 옥성자연휴양림을 정부의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 옥성자연휴양림 6월 1일부터 운영재개  © 구미시

 

옥성자연휴양림은 개장을 앞두고 코로나19 및 안전에 대한 이용객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하여 전체 시설물에 대한 방역조치를 하고 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소방·전기분야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개장이후에도정부의 생활 속 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하게 운영·관리 할계획이다.

 

한편 개장과 동시에 지역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금년 말까지 전 국민을대상으로 숲속의 집 및 산림문화휴양관 사용료 50%를 감면하고 경북지역에서코로나19 확산방지에 참여한 의료진 1,492명(파견의료인 492명, 도내 진료참여 의료진 1천명)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의료인에게 1회에 한해 휴양림 시설 사용료를 100% 감면한다.

 

일반 국민은 온라인(숲나들e)으로 휴양림 예약 시 자동으로 감면액이 적용되며 코로나19 도내 의료진은 개인별로 온라인(숲나들e)을 통해 예약 후 이용당일 코로나19 의료 확인서를 현장에서 보여주면 요금을 환불받을 수 있다.

 

온라인 예약은 5월 25일 오전8시30분부터 30분간 숲속의 집 5개동에대한 구미시민 우선 예약을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다른 지역주민과구분 없이예약이 가능하다.

 

유익수 선산출장소장은 지친 몸과 마음을 옥성자연휴양림에서 위로받을 수 있도록코로나19 및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 역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따라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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