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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배달전문 음식점 특별 위생점검 및 실태 조사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6:17]

포항시, 배달전문 음식점 특별 위생점검 및 실태 조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5/21 [16:1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배달음식과 김밥·도시락 등 가정 간편 식품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배달전문 음식점 270곳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포항시가 배달음식 전문점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시는 이번 특별 위생점검을 통해 조리시설 위생 청결과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및 종사자 위생복(위생모, 위생 마스크 등) 착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영업장 소독 및 방역, 환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현장 지도한다.

 

또한, 현장 점검 중 안전성이 의심되는 식품을 중심으로 수거해 대장균, 식중독균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배달음식 위생․안전 가이드라인을 홍보․지도하여 개인위생관리, 배달함관리, 배달원관리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지키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포항시 박예연 식품위생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변화된 시민들의 외식 소비 트랜드를 반영해 배달전문 음식점의 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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