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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 신체 활동을 통해 심리적 불안감 해소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16:24]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 신체 활동을 통해 심리적 불안감 해소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5/24 [16:2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던 신체기반 회복 프로그램 ‘Healing Dance’를 지난 22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24일 밝혔다.

 

▲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가 운영 중인 힐링 댄서 프로그램 모습  © 포항시 제공


해당 프로그램은 신체를 통해 느껴지는 감각들을 춤으로 직접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진으로 인한 트라우마 치유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우울한 감정, 심리적 답답함 증가를 호소하는 시민들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유지를 위해 체온측정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 진행하고, 환호공원, 북송리 북천수 등 포항의 명소들을 활용해 야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Healing Dance’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는 ‘Healing Dance’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불안조절능력을 강화하는 기공운동의 한 종류인 ‘타이치테라피’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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