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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초등학교 개학 앞두고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15:30]

포항시, 초등학교 개학 앞두고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5/24 [15:3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학교매점, 문방구, 분식점 등 학교주변 위생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포항시가 초등학생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 및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점검은 어린이기호식품 전담 관리원 56명과 공무원 15명을 합동 편성해 오는 25일부터 6월 18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 업소에 대한 전수조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영업장 소독 및 방역, 환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현장에서 지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진열·판매’, ‘보존과 보관기준 준수’, ‘조리시설·조리종사자 위생적관리’, ‘위생적 취급 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으로 위해 우려가 있거나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조리식품에 대해서는 수거 검사도 병행해 실시한다.

 

포항시 박예연 식품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에 대해 정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해 힘쓰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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