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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불교사암연합회, 봉축탑 점등 법요식 봉행

코로나19 극복 동참…행사 취소 봉축탑 살치로 부처님 오신날 의미 새겨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21:17]

포항불교사암연합회, 봉축탑 점등 법요식 봉행

코로나19 극복 동참…행사 취소 봉축탑 살치로 부처님 오신날 의미 새겨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24 [21:1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포항불교사암연합회(회장 철산스님, 이하 포항사암연)가 코로나19 확신 방지를위한 정부 정책에 부응해 부처님 오신날 제등행렬과 봉축행사를 취소하고 대신 봉축탑을 세워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포항사암연은 지난 24일 오후 7시 포항시 북구 영일대 해수욕장 광장에 신도단체들과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의 안녕을 발원하며 점등의식을 봉행했다.

 

이날  불을 밝힌 봉축탑은  11m높이의 스텐레스로 제작돼 철의 도시 포항의 이미지를 담았다.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시하는  ‘덕분에 챌린지’를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 덕분에 챌린지 모습  © 포항불교사암연합회 제공

 

이날 점등 법요식에는 보경사 주지 철산스님을 비롯해 포항사암연 스님들과 이강덕 시장을 대신해 정경원 포항시 국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박용선 경북도의원, 안병국, 이나겸, 박정호, 김철수, 조영원 시의원, 이춘수 포항불교연합회장, 김봉순 포항여성불교연합회장, 류호일 황해사 신도회장, 박희경 포항언론인불자회장 등이 참석했다.

 

철산스님은 “제등행렬과 봉축행사를 취소하는 대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봉축탑을 세웠다"면서 "코로나19가 빨리 소멸되고 포항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이 넘치길 축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사암연은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시하는  ‘덕분에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을 봉축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본인의 계정에 해시태그해 올리면 된다.

 

해시태그는 #덕분에챌린지이벤트 #의료진덕분에 #봉축기념탑 #영일대해수욕장 #부처님오신날 #포항불교사암연합회이며 페이스북, 인스타에 전체공개 사진을 업로드하면 참여 완료된다. 참여자들 중 50명에게는 보경사 오미자찰된장, 오미자민들레조청 등 상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종료일은 봉축기념탑 조형물 설치 기간까지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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