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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 '공채' 사상 최고 지원율 기록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6:40]

대구도시철도공사, '공채' 사상 최고 지원율 기록

박성원 기자 | 입력 : 2020/05/25 [16:40]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대구도시철도공사 공채 지원율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2020년도 신입사원 채용시험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100명 모집에 총 4천150명이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모집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직은 78명 모집에 4천8명이 지원해 평균 5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무기업무직은 22명 모집에 142명이 지원해 평균 6.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기계직 공개경쟁 분야의 경우는 3명 모집에 500명이 지원해 166.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뒤이어 사무직이 17명 모집에 2천233명이 지원해 13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별도로 모집한 장애인 분야에는 5명 모집에 58명이(11.6대 1), 고졸기능인재 1명 모집에는 2명이(2대1) 각각 지원했다.

 

이후 채용 일정은 30일에 오전, 오후로 나눠 필기시험을 치르고 6월 중순에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7월 3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상고(천장)가 높고 응시자 간 네 방향 모두 2m 이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장이 갖춰진 엑스코에서 필기시험을 치른다”며“고사장은 시험 전일, 시험 당일 오전 시험 종료 후, 오후 시험 종료 후 총 3차례에 걸쳐 방역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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