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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전통시장은 안정세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코로나 검사 전원 음성 25일 오후 유치원 교사 추가 감염 확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1:59]

구미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전통시장은 안정세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코로나 검사 전원 음성 25일 오후 유치원 교사 추가 감염 확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26 [11:5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원평동 소재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상인들이 코로나 19 검사에 전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26일부터 정상 영업이 시작된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7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이후 연이어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확진자 운영점포와 노점에 대해 방역소독 및 폐쇄 조치에 들어갔다. 이후, 시장 상인 전체를 대상으로 430건에 걸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정상영업에 들어간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장세용 시장이 상인으로부터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 구미시 제공

 

장세용 구미시장은 25일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침체된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시장 상인들의 근심과 걱정이 많았을 텐데 전수검사 결과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다행”이라며 “코로나19의 추가 확산을 막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구미에서는 구평동 소재 유치원 교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교사는 엘림교회 참석자를 추가 조사하는 과정에서 25일 구미보건소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했다. 구미시는 해당 교사가 구평동의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방문한 것 외에 이동동선을 파악 중에 있다. 이날 추가 확진으로 구미 지역 코로나 19 확진자는 총 77명으로 늘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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